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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 속 오늘 이야기(檀紀 4354년 9월 19일, 음력 8월 24일 乙亥)

기사승인 2022.09.19  10: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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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문을 열고 들어오지 않고 담장을 넘어/현관 앞까지 가을이 왔다/대문 옆의 황매화를 지나/비비추를 지나 돌단풍을 지나/거실 앞 타일 바닥위까지 가을이...창 앞까지 왔다...친구의 엽서 속에 들어있다가/내 손바닥 위까지 가을이 왔다”-오규원 ‘가을이 왔다’

“악은 태만에서 생긴다.... 원인을 자신에게 돌리며 해법을 찾으려 노력하는 것보다 남 탓과 상황 탓을 하는 편이 훨씬 쉽다. 이렇게 자신을 돌아보기를 게을리 할 때 악은 내 마음에 뿌리를 내린다.”-스캇 펙(정신과 전문의)

1796(조선 정조 20) 수원부의 화성 축조 완료
1928 미산리 천주교회, 김대건 신부 묘소에 기념성당 건립
1945 미군정청 설치
1950 국제통신조약 가입
1968 최초의 고가도로 아현고가도로(940m) 개통, 46년 뒤 철거(2014.3.26)
1974 현대조선 울산공장 노동자 2,500여명 도급제반대 시위
1978 영해법 시행령 공포
1980 한국-프랑스 어업협정 체결
1981 문화재관리국 신안 해저에서 청자 등 유물 2,500여점 인양 발표
1981 중앙의료보험조합연합회 발족
1981 경기도 시흥(의왕) 한센병환자 정착촌 라자로 마을 세운 캐롤 안 주교 선종
1988 영화감독 50여명 미국 UPI사 영화 직접배급에 항의 철야농성
1989 노태우 대통령 주한미군 감축 신축성 시사, 미국 NBC 회견에서 북한의 평화통일노력 촉구
1991 휴전선 155마일 경비를 한국군 전담키로 결정
1993 제7회 아시아 남자배구선수권대회 우승
2000 군산 대명동 성매매업소 집결지역 불 성매매여성 5명 목숨 잃음, 대법원은 성매매행위를 적극 단속하지 않은 국가의 손해배상책임 인정(2004.9.23)
2005 중국 베이징 4차 6자회담에서 9.19공동성명 합의 채택, 9.19공동선언은 북핵문제 해결을 넘어 동북아 탈냉전의 약속 담은 포괄적 합의문, 북핵문제는 물론 북-미/북-일관계정상화, 양자-다자 경협, 한반도 영구평화체제를 협의할 별도 포럼 구성 등 합의
2008 북 외무성 대변인 영변핵시설 원상복구 발표
2012 안철수 서울대교수 제18대 대통령선거 출마선언, 66일 뒤 후보 사퇴(11.23)
2018 문재인 대통령-김정은 국무위원장 ‘9월평양선언’ 발표, 판문점선언 이행을 위한 군사분야 합의서 채택 “우리는 5천년을 함께 살고 70년을 헤어져 살았습니다...우리 민족은 평화를 사랑합니다. 그리고 우리 민족은 함께 살아야 합니다.”-문재인 대통령 능라도 5.1경기장 연설
2018 서울중앙지법 상습강제추행 유사강간치상 혐의 이윤택 연희단거리패 예술감독 징역 6년 선고
1812 유대계 금융자본의 상징인 로스차일드 은행을 설립한 마이어 암셀 로트실트 세상 떠남(69세)  
1893 뉴질랜드 세계 최초로 여성투표권 부여
1935 우주비행이론의 선구자·러시아 물리학자 콘스탄틴 치올코프스키 세상 떠남(78세)
1958 알제리민족해방전선 이집트 카이로에 임시정부 수립(총리 아바스)
1966 인도네시아 유엔 복귀 정식신청
1967 조막손투수 짐 애보트 오른손 없이 태어남, 메이저리그 10년 동안 강속구(평균시속 150km)로 87승
1974 태풍 파이파이호 온두라스 강타 사망 2,000여명
1976 터키의 보잉727기 터키 남부의 산에 충돌 사망 155명
1981 베트남군 캄보디아서 화학무기 사용 1천여명 살해
1984 모차르트 영화 ‘아마데우스’(감독 마일러스 포맨) 뉴욕에서 개봉
1985 멕시코 멕시코시티 대지진 사망 8만여명 부상·실종 1만8천여명 피해액 300억$
1986 멕시코시티 진도 8.1 지진 사망 200여명
2004 장쩌민 중국 중앙군사위 주석 전격 사임 후임 후진타오
2014 중국 최대 온라인 상거래기업 알리바바 뉴욕증권거래소 상장, 상장규모 26조원 사상최대규모, 주당 68$로 상장하자마자 93.9$로 마감, 시가총액 241조원 페이스북과 아마존 넘어섬, 알리바바 창업자 마윈 개인자산 28조원 중국최대 갑부가 됨
2015 일본 집단자위권 행사할 수 있게 하는 안보관련법안 강행 통과
2016 리우 패럴림픽 끝남 한국 종합순위 20위(금 7 은 11 동 17) 수영 조기성 사상 첫 3관왕
2019 미국 호텔왕 배런 힐튼 세상 떠남(91세) 유산의 3%만 가족(26명)에게 상속, 나머지 97%(34억달러)는 힐튼 자선재단에 기부 “자기가 갖고 있지 않은 재능을 근심하지 말고 자기가 가진 재능을 발견하라. 큰 생각을 갖고 큰일을 하라. 당신의 가치는 당신 자신이 만드는 틀에 의해 결정된다. 많은 사람이 실패하는 것은 자기 능력을 과소평가하기 때문이다.”

< 자료 제공 : 손혁재 교수 >

도심에서 바라보는 석양의 아름다움 (2022년 9월 18일, 태전)


 

김가연 기자 k-gayeon@hanmail.net

<저작권자 © 한韓문화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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